삼성생명이 경기력 극복 숙제를 안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상대로 67-74로 패했다.
박소희(178cm, G)가 코트에서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부천 하나은행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74-67로 승리했다.
박소희(22, 178cm)를 향한 맏언니 김정은의 말이다. 부천 하나은행 박소희는 ‘미완의 대기’였다. 2022~2023시즌, 프로 데뷔 후 두 시즌만에 신인상을 받을 정도로 기량을 인정받은 선수였으나 좀처럼 팀의 주축 선수로는 올라오지 못한 것.
하나은행 최고참 김정은(179cm, F)이 팀 연승에 일조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74-67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 달라진 신이슬이 더욱 성장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 신이슬은 13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진행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20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정은이 한채진을 넘어 역대 출장 기록 2위에 올랐다. 부천 하나은행은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74-67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