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정진완, 이하 우리은행)은 12월 31일(수) 19시 BNK썸과의 정규시즌 홈경기를 맞아 공식 후원사 스케쳐스(SKECHERS)와 함께하는 스페셜 유니폼 DAY를 진행한다.
김완수 KB 감독은 “우리 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선수다. 한 팀에 수비수 2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사라와 이채은이다. 앞선 수비가 강하고, 스피드도 있다. 허예은이 힘들 때 볼도 운반해준다. 우리의 간지럽고, 빈 자리를 메워준다”며 “사라가 신장이 작지만, 스틸도 잘 한다. 속공에서 스윙 패스도 좋다. 예은이와 다른 장점이 있다. 단점은 서로가 채워준다. 사라가 중간에 큰 역할을 해준다”고 사라를 칭찬했다.
변소정은 22일 기준 11경기에 출전, 평균 21분 36초를 뛰며 4.4득점 3.0리바운드 0.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지난 시즌보다 2배 가까운 출전시간 속에 박성진, 김도연 등과 함께 프론트코트진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24시즌을 통째로 날린 부상에서 돌아와 지난 시즌 BNK의 우승을 도왔고, 올해는 부상을 털어냈다.
서서히 폼이 올라오기 시작한 박지수가 리그 판도를 뒤흔들기 시작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70-57로 승리했다.
""승리를 하기는 했지만 보완할 점이 많이 보이는 경기였다."" 청주 KB스타즈는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70-57로 승리했다.
""팀을 재정비할 타이밍이지 않나 싶다."" 부산 BNK 썸은 22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57-70으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