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 이어 콜롬비아를 꺾은 박수호 감독이 필리핀을 향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FIBA 랭킹 15위)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콜롬비아(FIBA 랭킹 19위)과의 경기에서 82-52로 승리했다.
강이슬(32, 180cm)이 3점슛 7개를 터트리며 대한민국의 승리를 이끌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강이슬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콜롬비아(FIBA 랭킹 19위)과의 경기에서 21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로 맹활약했다.
한국이 상당한 경기력을 앞세워 콜롬비아를 대파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농구월드컵 최종 예선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82-52로 승리했다.
약 한 달의 A매치 브레이크. 나나미는 이 시기를 어필의 시간으로 활용하려 한다. 용인 삼성생명 하마니시 나나미는 13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펼쳐진 수원대학교와의 연습경기에서 약 20분을 소화했다.
삼성생명이 브레이크 돌입 이후 첫 연습경기를 펼친 가운데, 하상윤 감독은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던 에너지를 강조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13일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수원대학교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가졌다
세계 랭킹 8위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깜짝 승리를 거둔 박수호호가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해 연승에 도전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오는 15일 오전 1시(한국 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콜롬비아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D조 3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