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는 KB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경기로 KB의 일명 ''지옥의 일정''의 절반이 지났다. KB는 지난 23일 BNK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10일간 총 5경기를 치르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이에 백투백 일정은 없지만 그에 준하는 타이트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 청주 KB스타즈의 맞대결. 경기 전 KB스타즈 김완수 감독은 우리은행의 3점슛을 경계했다.
하프타임, 라커룸에서 머리를 맞대고 한 고민이 승리의 키포인트였다. KB국민은행은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2위 KB는 12승 7패로 1위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1.5경기로 줄였다.
박지수가 우리은행의 골밑을 폭격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는 28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27분 41초를 뛰며 20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채은이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75-70으로 승리했다. 3연승(12승 7패)을 달리며 선두 부천 하나은행(13승 5패)과의 격차를 1.5경기로 좁혔다.
“고비를 잘 넘겼다.” (김완수 KB 감독) 지킬 힘이 떨어진다.”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 청주 KB는 28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5-70으로 꺾었다. 3연승과 동시에 우리은행전 연패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