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야마가 어깨 부상으로 퓨처스리그에 결장한다. 아산 우리은행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나츠키가 퓨처스리그 무대를 밟는다. 2026 WKBL 퓨처스리그가 오는 29일부터 막을 올린다. 부천 하나은행은 이은서, 고서연, 황윤서, 하지윤, 양인영, 김연진, 스나가와 나츠키, 이다현, 박진영으로 엔트리를 꾸렸다. 벤치는 김지훈 코치가 지휘한다.
변소정은 2025-2026시즌 30경기 전 경기에 출전했다. 프로 5시즌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평균 23분 18초를 소화하며 5.0득점 3.3리바운드 0.7어시스트 등을 기록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다.
""제가 직접 만든 빵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 때 가장 행복해요."" 26세의 이른 나이에 코트를 떠났던 ''WKBL 신인선수상 출신'' 양지영(33)이 은퇴 7년 만에 카페 사장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그의 목소리에는 시종일관 밝은 웃음이 묻어났다.
승패보다 성장.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가 오는 29일 막을 올린다. 대회는 8월 6일까지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며, WKBL 6개 구단, 일본 대학선발팀, 일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 호주 빅토리아주 선발팀, 베트남 국가대표팀 등 총 10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여자프로농구의 ‘절대 에이스’ 김단비(우리은행)에게 새로운 원동력이 생겼다. 바로 전주원 신임 감독과 강이슬이다. 전 감독은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에게 지휘봉을 이어받았고, 강이슬은 자유계약(FA)으로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김단비는 “새롭게 많이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