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배운 테이핑 방법을 아직도 쓰고 있어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했다.
장서윤이 드래프트를 앞두고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은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랜드에서 ''2026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했다.
8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2027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WKBL의 새로운 일원으로 2026-2027시즌에 팬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뉴 페이스는 누가 될까.
“뛰는 것부터 언니들을 잘 따라가야 한다”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큰 지분은 ‘고교 졸업 선수’다. 만 20대도 되지 않은 어린 선수들이 비즈니스에 뛰어든다. 게다가 10살 이상 차이 나는 선배들과도 경쟁한다.
용인 삼성생명과 부천 하나은행이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WKBL은 18일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이 김수인과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맞바꾸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일본전 2연패에 자극 받은 이해란(23, 182cm)이 휴식일 아침부터 개인 훈련을 했다. 17일 경기도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 아침 8시부터 한 선수가 체육관에 나와 개인 훈련을 했다. 용인 삼성생명 소속 이해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