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아산 우리은행을 대표하는 이는 위성우 감독이었다. 하지만 위성우 감독은 2025~2026시즌 종료 후 일선에서 물러났다. ‘총감독’이라는 보직을 맡았지만, 코트에 나서지 않는다. 본인 또한 현재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단과 거리를 뒀다.
우리은행 선수단은 15일까지 아산에서 담금질을 이어간 뒤 전지훈련을 마칠 예정이다. 전지훈련 막바지에 만난 베테랑 가드 강계리는 의욕적으로 새로운 시즌을 위한 준비에 임하고 있었다.
청주 KB의 비시즌 훈련은 KB금융그룹 천안연수원 챔피언스 파크에서 이뤄진다. 챔피언스 파크가 KB 선수단의 본거지. KB 코칭스태프 및 지원스태프, 선수단과 관련된 인프라를 모두 담고 있다.
이민지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재활에 매진하고 있지만 조급함보다 건강한 복귀를 원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6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 전지훈련에 동행한 이민지는 따로 재활에 매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중이다.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쳤으나 막판 부상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이명관이 건강한 모습으로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6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아산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며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팀의 공수 움직임에 잘 녹아들어야 한다” WKBL 퓨쳐스리그가 오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총 10개 구단이 트로피를 다툰다. 이들 모두 예선 풀 리그부터 실시한다. 각 조 1위와 2위는 준결승에 나설 자격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