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년 만에 본격적으로 플레이오프에 복귀했다. 윤예빈(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이 긴 재활의 터널을 벗어나 이제는 당당히 팀 전력의 한 부분으로 봄 농구에 임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1차전에서 정예림(175cm, G)과 진안(182cm, C)의 활약을 앞세워 먼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나은행은 정규리그 2위를 차지했던 기억을 살려 플레이오프에서도 끈끈한 농구를 보여주고 있다.
""예은이가 더 좋아한다. 지면 분해 하고. 우리은행한테는 내가 더 당하고, 힘든 경기를 많이 했는데..."" 청주 KB스타즈의 박지수(27, 193cm)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19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 팀의 78-54 승리를 이끌었다.
KB스타즈가 압도적인 전력을 앞세워 챔피언결정전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8-54 완승을 거뒀다. KB스타즈는 2연승을 질주,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 남겨뒀다.
박지수가 KB의 연승을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78-54로 승리했다.
KB가 챔프전 진출에 1승만 남겨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차전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78-54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