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최근 청주교육지원청 미래관에서 ''토닥토닥 청주! 청소년 진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B스타즈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진로 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청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일본인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33·부천 하나은행)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선두 질주(7승1패)를 이끌고 있다.
“쓰러질 때까지 100%를 쏟아내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보답이죠.” 청주 KB스타즈는 1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2라운드 맞대결에서 66-55로 승리했다.
양 구단의 연고지인 청주와 용인의 앞 글자를 결합해 붙여진 이름인 ‘청용대전’은 WKBL을 대표하는 두 명문 구단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1980~1990년대의 농구대잔치 분위기를 재현해 농구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허예은(24, 165cm)이 길었던 3연패 탈출의 선봉으로 나섰다. 청주 KB스타즈 허예은은 15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15점 8어시스트로 활약, KB스타즈의 66-55 승리를 이끌었다.
KB스타즈가 마침내 3연패에서 탈출했다. 나아가 ‘청용매치’를 승리로 장식하는 기쁨도 즐겼다. 청주 KB스타즈는 15일 청주 KB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맞대결에서 66-55로 승리, 3연패에서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