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현(174cm, G)은 승부처에 없었다. 그렇지만 동료들의 끈끈함과 강인함을 느꼈다. 농구는 공격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스포츠다. 그리고 득점을 많이 하는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다. 주득점원이 높은 연봉을 받기도 한다.
아산 우리은행은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있는 팀이다. 2012년 위성우 감독이 부임한 이래 8번이나 정상에 올랐다. 상대팀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다.
1위 경쟁 중인 KB스타즈는 A매치 브레이크 이후 탄력을 받을 수 있을까. 청주 KB스타즈는 부천 하나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경쟁 중이다. 4라운드 막판부터 5라운드 중반에 걸쳐 7연승을 내달리며 하나은행과 공동 1위로 올라선 것도 잠시
홍유순(20, 179cm)이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며 팀 연패를 끊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14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 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맞대결에서 78-73으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이 갈 길 바쁜 KB스타즈의 발목을 잡았다. 집념이 만든 승리였다. 인천 신한은행은 1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접전 끝에 78-73 역전승을 거뒀다.
신한은행이 KB를 제압하고 6연패 사슬을 끊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14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78-73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