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NK썸이 부천 하나은행의 기세를 눌렀다. 박정은 감독이 이끄는 BNK는 1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이상범 감독의 하나은행을 69-66으로 격파했다.
BNK가 하나은행의 맹추격을 잘 따돌렸다. 부산 BNK는 17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부천 하나은행을 69-66으로 꺾었다. 6승 3패를 기록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2025~2026시즌 개막 전 ‘플레이오프 탈락 후보’로 평가받았다. 하나은행의 수장인 이상범 감독도 2025~2026 WKBL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맞는 평가다”라며 이를 쿨하게 인정했다.
청주 KB스타즈는 최근 청주교육지원청 미래관에서 ''토닥토닥 청주! 청소년 진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KB스타즈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이 지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기주도형 진로 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청주시 소재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 등 약 200여명이 참여했다.
일본인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33·부천 하나은행)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선두 질주(7승1패)를 이끌고 있다.
“쓰러질 때까지 100%를 쏟아내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보답이죠.” 청주 KB스타즈는 1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 2라운드 맞대결에서 66-55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