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준호가 소집됐다. 목표는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13일 진천선수촌으로 소집됐다.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소집된 대표팀은 2개월여의 준비 과정을 거쳐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한다.
우리은행의 전지훈련이 진행 중이다. 우리은행 우리WON은 지난 6일부터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6월 중 소집을 완료한 우리은행은 몸 만들기와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우리은행은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전주원 감독, 야부우치 나츠미 수석코치, 강영숙 코치 체제로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한 바 있다.
KBL은 최근 농구인 출신을 단장으로 선임하고 있다. 농구인 출신의 전문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그래서 많은 농구인들이 구단 행정의 수장으로 일하고 있다. KBL도 그런 변화에 녹아들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이 그 중 하나다.
오랜 재활의 고통을 딛고, 1년 만에 코트에 돌아왔다. 어느덧 팀의 최고참이 된 김민정(청주 KB스타즈)이 다시 뛰기 위해 나서고 있다. 한때 김민정은 KB스타즈 전력의 주축이었다.
7월 29일(수)부터 8월 6일(목)까지 9일간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의 조 편성 및 전체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이번 대회는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6개 팀과 해외 초청 4개 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이 참가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디딘 염윤아(청주 KB스타즈). 아직 ''코치''라는 호칭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새 농구인생에 적응해가고 있다. 염 코치는 2025-2026시즌 도중 은퇴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