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시티가 힘겹게 첫 승을 챙겼다. 라이언 시티는 W잼은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대회 1일 차 B조 3경기에서 20-19로 승리했다.
A조 1위는 플로리시 군마가 차지했다. 18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는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 행사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6개 팀이 참여했다.
팀 코리아가 시원한 첫 승을 연출했다. 팀 코리아는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대회 1일 차 A조 3경기에서 트리플 W를 상대로 21-6으로 승리했다.
윌이 B조에서 우위를 드러냈다. 윌은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열린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대회 1일 차 B조 2경기에서 라이온 시티를 상대로 21-14로 승리했다.
윌이 귀중한 승리를 가져갔다. 윌은 18일 용인 롯데몰 수지점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BNK 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대회 1일 차 B조 1경기에서 W 잼을 상대로 21-11로 승리했다.
김정은(21, 177cm)이 쾌조의 슛 감각을 뽐내며 슈팅 챌린지 예선을 1위로 마쳤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8일 롯데몰 수지점 1층 센터홀에서 ‘2026 BNK금융 WKBL 3x3 트리플잼’ 몰텐 슈팅챌린지(2점슛 콘테스트) 예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