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우리은행이 대어를 낚았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청주 KB를 68-66으로 꺾었다. 3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6승 7패로 3위 부산 BNK(6승 5패)를 1게임 차로 쫓았다.
말 그대로 ‘신출귀몰’하다. 흔들릴 때는 버팀목이 되고, 승부처에서는 중심에 선다.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엔 늘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있다. 여자프로농구(WKBL) 선두 하나은행의 현시점 가장 확실한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이상범 감독이 박소희를 바꾼 말이다. 박소희는 올 시즌을 폭풍성장의 시즌으로 보내고 있다. 26일 전까지 11경기 평균 11.4점 3.9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 다방면에서 하나은행에 없어서는 안 될 자원으로 등극하고 있는 것.
인천 신한은행 최이샘은 26일 부천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35분 48초 동안 24점 1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이지마 사키(173cm, F)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2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64-62로 꺾었다. 선두를 사수했다.
하나은행이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부천 하나은행은 2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4-62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하나은행은 2연승을 달리며 9승 3패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