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예은이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KB스타즈의 1차전 승리를 이끌었다. 청주 KB스타즈 허예은(24,165cm)은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8분 4초를 소화하며 15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 팀 승리(73-46)를 이끌었다.
대승을 거뒀지만, 박지수(27, 193cm)는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청주 KB스타즈 박지수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1분 46초 동안 20점 12리바운드로 팀의 73-46 승리를 이끌었다.
""이런 완승은 예상하지 못했다"" KB스타즈가 플레이오프(PO) 첫 경기부터 완승을 거두며 정규시즌 1위다운 위용을 뽐냈다. 또 3번째 통합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우리은행이 1패를 안고 플레이오프를 출발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8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46-73으로 패배했다. 초반부터 끌려간 우리은행은 반전을 만들지 못하고 그대로 완패를 당했다.
팀 간의 힘 차이가 컸다. 에이스가 한계를 느끼는 건 당연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청주 KB에 46-73으로 졌다. 정규리그 최종전의 기세를 유지하지 못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KB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다가섰다. 청주 KB스타즈는 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73-46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