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스타즈가 신한은행에 승리를 거뒀다. KB스타즈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홈경기에서 50-34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B는 5일 전인 22일 경기 62-63 패배를 설욕했다. KB스타즈 11승 5패를 2위를 기록했고, 신한은행은 3승 13패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가 지난 24일 3라운드 일정을 모두 마치고, 26일 아산 우리은행과 부천 KEB하나은행의 경기로 4라운드 시작을 알렸다. 총 7라운드로 진행되는 정규리그는 어느덧 중간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김단비가 올해도 여자프로농구에서 가장 빛나는 스타가 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019년 1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프로농구 별들의 축제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5일 만에 다시 만납니다. KB스타즈와 신한은행의 경기가 27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두 팀은 마지막 맞대결은 지난 22일에 열렸습니다. 경기 결과는 대이변이었습니다. 리그 최하위 신한은행이 강력한 우승 후보 KB스타즈에 63-6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특별한 비결이나 노하우는 없다.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김소니아는 2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8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날 하나은행을 78-51로 꺾은 선두 우리은행은 5연승에 성공하며 14승 2패가 됐다.
""초반에 프리드로우 라인에 서면, 심리적으로 흔들린다는 것을 느꼈다."" 아산 우리은행 위비 임영희는 26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23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임영희의 활약 속에 하나은행을 78-51로 꺾은 선두 우리은행은 5연승에 성공하며 14승 2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