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행진 중인 KB스타즈가 OK저축은행을 만났다. 청주 KB스타즈와 OK저축은행 읏샷은 2일 청주체육관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3연승 중인 KB스타즈는 최근 공격력이 다소 부진해 고민이다. 강아정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김민정과 김현아 등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팀에서 꼭 필요로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또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리기 보다 희망을 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2018-2019 WKBL 신입선수 선발회가 오는 8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다. 올 시즌 드래프트 최대어는 ‘가드’ 포지션의 박지수라고 불릴 만큼 전도유망한 기대주 숭의여고 3학년 박지현(18, 185cm)이다.
박다정이 고비마다 3점슛을 적중시키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우리은행 박다정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24분 34초 동안 3점슛 3개 포함, 12점 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66-58 승리를 도왔다.
""힘들다. 경기력을 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승장 위성우 우리은행 감독의 말이다. 우리은행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삼성생명과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홈경기에서 66대58로 승리했다. 연패 위기에서 벗어난 우리은행(15승3패)은 1위 자리를 굳게 지키며 2018년을 마무리했다.
""김한별이 부상해 걱정이다."" 패장 임근배 삼성생명 감독의 말이다. 삼성생명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펼쳐진 우리은행과의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58대66으로 패했다. 삼성생명(9승8패)은 2위 추격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우리은행이 위기를 벗어났다. 원동력은 ''기본''에서 나왔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31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삼성생명과 2018~2019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홈경기를 치렀다. 경기 전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지난 29일 열린 2위 KB스타즈와의 대결에서 46대48로 패했다. 외국인 선수 토마스는 물론이고 대들보 임영희가 무득점에 그치며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