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별들의 잔치가 오는 6일 장충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국여자프로농구연맹(WKBL)은 “이번시즌 올스타전에는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와 구구단이 초청가수로 나서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마지막 경기가 열립니다.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이 31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만납니다. 우리은행은 최근 5연승을 기록하다가 지난 경기에서 패배했습니다. 지난 29일, 리그 2위 KB스타즈에 46-48로 졌죠. 공수에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2대2 게임을 통해 내외곽을 노리는 공격이 풀리지 않았고, 골 밑에서도 쏜튼과 박지수에게 많은 득점을 내줬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차분하게 하려고 했다."" 부천 KEB하나은행 샤이엔 파커는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28점 10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부상 없이 마무리했으면 한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5-77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최하위 신한은행은 3승 14패가 됐다.
""3쿼터 수비를 잘 조절하지 못해 위기를 맞았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7-65로 이겼다. 하나은행은 7승 10패로 4위를 유지했다.
하나은행이 파커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부천 KEB하나은행은 3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7-65로 이겼다. 하나은행은 7승 10패로 4위를 유지했다. 2연패에 빠진 최하위 신한은행은 3승 14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