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차에 접어든 아산 우리은행 ''나달'' 나윤정(175cm, 가드, 22)이 프로 선수로서 성장을 이야기했다. 나윤정은 2017년 WKBL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한 선수다. 0년 차를 포함해 4년 차에 접어들고
김연희가 어느 때보다 즐거운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15일 평택시 에바다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위시코트 캠페인 시즌2''를 실시했다. WKBL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본 행사에는 김이슬, 김연희, 한엄지, 김아름(이상 신한은행), 고아라, 신지현, 김지영, 최민주(이상 KEB하나은행), 구슬, 안혜지, 홍소리, 정유진(이상 BNK)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시즌 제주 오현중학교 행사에 이어 올해 평택 에바다 복지관까지 2년 연속 행사에 참여한 신한은행 김연희는 이날 푸르렀던 날씨만큼이나 밝은 표정으로 복지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시스트상을 또 한 번 받고 싶어요.” 지난 시즌 2관왕(어시스트, 기량발전상)의 주인공인 안혜지의 마음가짐이 다부지다. 부산 BNK 안혜지는 15일 경기도 평택 에바다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W 위시코트 시즌2에 정유진, 구슬, 홍소리와 함께 참석했다. 2019-2020시즌 준비에 한창인 가운데 복지관에 새 코트를 지어준다며 초대한 행사에 아침 일찍부터 부산에서 달려온 것. 5대5 농구와 레크레이션 등으로 복지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안혜지는 “지난 시즌에도 참석했는데, 오히려 내가 더 열정
팀 내 세 번째 고참, 우리은행에서 두 번째 시즌을 준비하는 박다정(26, 174cm)의 각오가 다부지다. 지난 10일부터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산 우리은행의 체력훈련. 오전에는 서킷 트레이닝과 트랙 훈련, 오후에는 코트에서 팀 훈련이 진행되는 가운데, 그 중 박다정이 지난 비시즌 훈련과는 달리 선두권에 속하
“평소에는 자기 전에 훈련을 하다가 감독님께 들은 이야기, 그리고 내 생각을 적는데, 이번에는 적지도 못하고 잠들었다. 훈련 중에도 ‘헛된 노력이 없을거다’라고 하셨는데, 그 말을 마음에 새기고 열심히 해보겠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언니들과 비시즌을 맞이한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19, 183cm). 지난 10일부터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체력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아직 언니들을 따라가기엔 벅차 보이긴 했지만, 박지현의 의지는 다부졌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5일과 29일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 위시코트 캠페인 시즌2'' 행사를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낡은 농구코트와 골대 등의 시설 개보수를 통해 농구를 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농구 저변을 확대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회 공헌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