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4일 본사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분당정산고, 숙명여고, 효성여고와 함께 ''2019 Dreams Come True with BLUEMINX(이하 Dreams Come True)'' 캠프를 개최했다. 4일은 2박 3일 중 1일 차 일정의 시작이었다. 삼성생명은 고등학교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진행했다. 간단한
“지난 시즌 국내 선수들만 뛰는 (2)쿼터에서 선수들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김한별이 동생들의 성장에 든든함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김한별은 평균 32분 55초간 뛰면서 12.8득점 9.1리바운드 3.6어시스트 2스틸 0.6블록으로 모든 기록에서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아산 우리은행과의 플레이오프, 청주 KB스타즈와의 챔피언결정전에서는 평균 35분 이상 뛰며 전천후 에이스 모습을 과시했다. 우리은행과의 3경기에서는 경기당 25.3득점을 퍼부
“난 내 포지션에 대한 자부심이 있거든. 2번(슈팅가드)이 5번(센터)에게 패스하고 싶을 때, 내 역할이 있고, 또 1번(포인트가드)이 나와 해야 될 역할들이 많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상황을 보는 것이 중요해. 급하지 않는 것, 그게 중요해.” 배혜윤이 효성여고 최미현(F/175cm, 3학년), 숙명여고 문지영(C/186cm, 2학년)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흔히 여성들이 헤어스타일에 눈에 띄게 변화를 주면 ‘심경 변화’가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 긴 머리를 싹뚝 자른 김보미(176cm)도 그랬다. 하지만, 그의 의미는 그게 아니라고. ‘모발 기부’를 했다며 단발머리로 변신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용인 삼성생명이 4일 삼성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2019 Dreams Come True 캠프’의 문을 활짝 열었다. 3회째 펼쳐진 이번 행사는 삼성생명 선수들이 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을 상대로 재능 기부하고, 멘토링 하는 가운데,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춤을 잘 추는 사람들을 보면 리듬, 박자를 가지고 논다고 하지 않나. 볼을 가지고 놀면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지고 놀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한다.” 삼성생명 이미선 코치가 모처럼 만난 박소희(G/178cm, 1학년)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용인 삼성생명이 4일 삼성 트레이닝 센터(STC)에서 ‘2019 Dreams Come True 캠프’의 문을 활짝 열었다. 3회째 펼쳐진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오는 6일 수원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WKBL 경기도 초등농구 페스티벌 ''2019 룰루난나 바스켓볼''(이하 2019 WKBL 룰루난나 바스켓볼)을 개최한다. WKBL은 지난 1월, 학생 스포츠 복지를 위해 경기도 교육청과 협약을 맺은 이래로 그간 WKBL 출신 은퇴 선수들이 강사로 파견되어 농구를 지도해왔으며, 올해 처음 열리는 ''2019 WKBL 룰루난나 바스켓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