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23, 184cm)의 성장세, 올 시즌에도 이어질까. 부산 BNK 진안이 지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부산 BNK 창단식에서 새 시즌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그는 “겁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하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1라운드 2순위로 BNK의 전신 KDB생명에 지명된 진안은 퓨처스리그에서 두 차례 MV
여자프로농구 신생팀 BNK가 25일 열린 2019∼2020시즌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다미리스 단타스(27·196cm·사진)를 선발했다. 단타스는 2017∼2018, 2018∼2019시즌에 한국 무대에
여자프로농구 신생팀 부산 BNK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브라질 출신 센터 다미리스 단타스(27·195㎝)를 선발했다. BNK는 25일 서울 등촌동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에서 열린 2018~2019 외국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으로 단타스를 뽑았다. 2017~2018시즌 청주 KB국민은행을
“니아 코피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25일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개최된 2019-2020 WKBL 외국선수 선발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전체 1순위로는 모두의 예상대로 다미리스 단타스가 선발됐고, 카일라 쏜튼 역시 청주 KB스타즈와 다시 손을 잡았다. 지난 시즌부터 1인 보유 1인 출전이 시행된 WKBL. 선발 횟수가 줄어든 만큼 한 명의 선수를 얻기 위해 6개 감독 모두 고민에 빠졌다. 이미 결과는 확정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명의 이름은 감독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그 주
여자프로농구 신생팀인 BNK 썸 구단이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다미리스 단타스(27세·192㎝)를 선발했습니다. 유영주 BNK 감독은 오늘(25일) 서울 강서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옥에서 열린 2019-2020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첫 번째로 단타스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OK저축은행을 인수해 창단한 BNK는 신생팀 혜택으로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었습니다.
WKBL 6개 팀의 마지막 퍼즐 조각이 맞춰졌다. 25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WKBL 사옥에서 열린 2019-2020시즌 WKBL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의 막이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