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앞선 1,2차 대회와는 달리 3차 대회는 WKBL 6개 구단들의 진검 승부가 펼쳐진다. 예선 첫 경기는 A조에 속한 부천 KEB하나은행과 용인 삼성생명이 맞붙은 가운데,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KEB하나은행을 상대로 빼어난 활약을 펼친 신예가 눈에 띄었다.
인천 신한은행 김연희와 한엄지가 4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현장에 나타났다. 1,2차 대회에서는 팀원들을 응원했던 그들이 우승을 거머쥐기 위해 이번 대회에서는 직접 나선 것. B조에 속해 아산 우리은행과 예선 첫 경기를 가진 신한은행은 22-11, 셧아웃 승리를 챙기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예선4경기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경기는 신한은행에 새로이 합류한 김연희의 골밑 장악으로 신한은행이 승리를 거뒀습니다!
4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3차 대회. 앞선 1,2차 대회와는 달리 3차 대회에는 WKBL 6개 프로 구단만이 참가해 시즌을 앞두고 경쟁자들 간의 진검 승부를 펼치게 됐다. 이번 대회 A조에는 부천 KEB하나은행, 용인 삼성생명, 청주 KB스타즈, B조에는 부산 BNK, 아산 우리은행, 인천 신한은행이 속한 상황에서 4강 무대를 앞두고 KB스타즈, 우리은행은 예선에서 3차 대회를 마감하게 됐다.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예선5경기 KEB하나은행과 KB스타즈의 경기는 이채은이 부상투혼을 펼친 가운데 KEB하나은행이 승리를 거두며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2019 신한은행 3x3 트리플잼 예선6경기 BNK 썸과 신한은행의 경기는 양팀의 화끈한 응원전과 함께 연장으로 가는 접전을 펼쳤고 연장에서 이혜미의 2점 끝내기 슛에 힘입어 2연승으로 4강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