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여자농구 대표팀은 28일 태국 방콕 유스 센터에서 열린 2019 FIBA U19여자농구 월드컵 마지막 날 9-10위 순위 결정전에서 73-66으로 유럽의 강호 헝가리를 꺾고 최종 순위 9위로 대회를 마쳤다.
WNBA에 출전 중인 박지수와 강아정, 김진영, 김가은(이상 재활) 등의 공백에도 분전한 KB스타즈가 존스컵을 4위로 마감했다.
한국 U19여자농구대표팀이 28일 태국 방콕 유스센터에서 열린 2019 FIBA U19여자농구 월드컵 마지막 날 9-10위 결정전에서 이소희(171cm, G)를 비롯한 네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는 활약 속에 73-66으로 헝가리를 꺾고 9위로 대회를 끝냈다.
KB스타즈는 28일 대만 뉴타이베이에서 열린 2019 윌리엄존스컵 대회 최종일 대만A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80-88로 아쉽게 패했다.
KB국민은행은 28일 대만 신베이시 신장체육관에서 벌어진 대만 국가대표 청팀과의 풀리그 최종 5차전에서 연장 끝에 80-88로 패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8일(한국 시간) 대만 신베이시 신장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윌리엄 존스컵 대만A와의 대회 최종전에서 80-88로 패했다. 29득점을 폭발, 홀로 고군분투한 심성영의 활약에 힘입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뒤지면서 패배를 떠안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