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76-62(21-19 14-13 20-12 21-18)로 이겼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의 위용을 과시하며, 홈 개막전에서 첫 승을 신고한 우리은행이다.
하나원큐는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서 62-76(19-21 13-14 12-20 18-21)로 패했다. 경기에서는 신지현이 12득점 5어시스트, 구슬과 김이슬이 각각 13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우리은행, 나아가 WKBL 대표 에이스가 하나원큐에 높은 벽을 보여줬다. 아산 우리은행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부천 하나원큐를 72-58로 꺾었다. 홈 개막전이자 시즌 첫 경기에서 이겼다.
우리은행 베테랑 김정은(34)은 지난해 12월 발목 수술을 받았다. 시즌 아웃이었다. 벤치에서 후배들의 분전을 지켜봐야만 했다. 비시즌에는 도쿄 올림픽에 다녀왔다. 수술 후 제대로 몸을 만들 시간이 부족했다.
우리은행이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76-62로 이겼다.
우리은행과 하나원큐는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 맞대결을 가졌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과 최종 성적 5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하나원큐의 맞대결이라, 우리은행의 우세가 전망된다. 그러나 위 감독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