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름(174cm, F)은 2015 WKBL 신입선수 선발회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시즌부터 뛰어난 슈팅력을 앞세워 많은 기회를 받았고 이에 부응했다. 그렇게 김아름은 빠르게 성장했다. 2020~2021시즌에는 생애 처음으로 두 자릿수 평균 득점을 기록했다.
이수정은 지난 시즌 중반 무상 트레이드로 인천 신한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 신한은행은 김태연이 있지만, 센터진이 다소 빈약해 이수정으로 포지션 공백을 줄였다. 이수정은 바로 많은 시간을 뛰지는 못했다.
“일본팀들과 붙으면 배우는 것이 정말 많다. 우리의 부족한 부분이 확실하게 보인다” 신한은행은 일본에서 열린 W리그 서머캠프 2023 in 다카사키에 참가했다. 경기 결과는 1승 2패였다. 아쉬움도 있었지만, 구나단 신한은행 감독은 “일본의 수준은 우리보다 훨씬 더 높다. 우리는 (김)소니아 없이 경기를 치렀다.
일본 샹송화장품에 패한 여자농구 부산 BNK의 박정은 감독이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상대에 3점슛을 많이 내준 것 같다""고 자평했다. BNK는 7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시 허핑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윌리엄 존스컵 3차전에서 일본 샹송화장품에 73-98로 져 2연승을 마감했다.
문지영이 패배 속에서도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부산 BNK 썸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 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일본 샹송과의 경기에서 73-98로 졌다.
BNK가 샹송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부산 BNK 썸은 7일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허핑 농구체육관에서 열린 2023 제 42회 윌리엄존스컵 대회 일본 샹송과의 경기에서 73-98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