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호 FA 계약은 KB스타즈에서 나왔다. 이채은(26, 171cm)이 KB스타즈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청주 KB스타즈는 7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채은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2026년 FA 대상자 10명 가운데 공식 발표된 1호 계약이었다.
여자 프로농구 KB 스타즈 가드 이채은이 2026 비시즌 FA 1호 계약자로 이름을 올렸다. 청주 KB 스타즈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가드 이채은과 계약 기간 3년, 1억 5,000만 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연봉은 3년 보장이다.
아산 우리은행 ‘대들보’ 김단비(36)가 시상식장에서 남긴 말이다. 이는 팀에 던진 ‘화두’나 다름없다. 김단비 홀로 ‘우뚝한’ 감이 있다. 새로 부임한 전주원(54) 감독도 절절하게 느낀다. 오랜 시간 ‘위성우 체제’였다. 부담도 크고, 책임감 또한 크다.
“여고부 경기가 있어서 하루 일찍 내려왔다. 과거에 지도했던 광신중 경기도 있었다.” 1일부터 경상남도 통영 일대에서 2026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 통영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1일 남중부 예선을 시작으로 3일 차에는 남고부와 여중부 예선도 시작됐다.
""100만배 부담이죠. 그 누구라도 위성우(55) 총감독님처럼 할 수 있다고 생각 안 해요. 하지만..."" ''신임 사령탑'' 전주원(54) 아산 우리은행 감독이 정식 지휘봉을 잡은 지 3주 정도 시간이 흘렀다.
‘FA 최대어’ 박지수가 수술을 받았다. 굵직한 국제대회를 앞둔 대표팀으로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다. 박지수는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소화하던 도중 왼쪽 발목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