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월드컵 무대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참가를 위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난 5일 서울 광신방송예술고등학교와 연습 경기를 마친 뒤 만난 박지현은 ""계속 혼자 훈련하고 다른 나라 선수들이랑 2시즌 동안 뛰다 보니 국내 선수들이랑 모여서 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고 소통도 자유롭다""며 ""시합 때나 훈련 분위기 모두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농구대표팀은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출전권을 확보한 5개 팀도 16위 내에 포함됐다는 걸 고려하면 한국이 월드컵 무대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본 셈이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은 2026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소집되어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7일 결전지인 프랑스로 떠난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재정비의 시간을 거치고 있다. 통상적으로 A매치 브레이크 또는 휴식기라 불리지만, 휴전이나 다름없다. 순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는 만큼 각 팀은 잠시 휴식을 거친 후 소집돼 다시 훈련, 연습경기를 소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