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은 홈경기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만들어 드리고자 관중 1인당 1,000 하나머니가 적립되는 ‘홈 직관 스탬프 이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홈 경기를 관람하며 모은 스탬프 개수에 따라 ▲농구단 굿즈 ▲스포츠용품 ▲캠핑용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으며, 이번 주말 마지막 홈경기(29일 용인 삼성생명전)에 적립한 스탬프 개수에 맞는 응모권을 수령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천 하나은행이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선두 청주 KB가 매직넘버 ‘2’를 남기고 주춤한 사이 막판 추격에 성공하며 창단 첫 우승 기회를 되살렸다. 하나은행은 ‘살아 있는 전설’ 김정은의 현역 마지막 시즌에 대역전 우승을 노린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가드 이민지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쳤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25일 경기도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51-53으로 패했다. 이날 우리은행은 패배보다 더 쓰라린 소식을 마주했다. 우리은행의 미래로 불리는 이민지가 쓰러졌다.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정진완, 이하 우리은행)과 공식 후원사 스케쳐스(SKECHERS)가 3월 28일(토) 16시 신한은행과의 홈경기를 맞아 “스케쳐스 브랜드 DAY”를 진행한다.
부천 하나은행은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53-51로 승리했다. A매치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승리한 하나은행의 시즌 전적은 18승 9패(2위)다. 1위 청주 KB스타즈(19승 9패)와의 격차는 0.5경기로 좁혀졌다.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51-39로 꺾었다. ‘우리은행전 7연승’을 질주했다. 18승 9패로 1위 청주 KB(19승 9패)를 반 게임 차로 추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