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감독이 ‘관록’의 힘을 앞세워 ‘레전드’ 위성우 감독과의 지략대결에서 승리했다. 부천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과 아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인연이 깊다. 이상범 감독은 KBL이 출범한 1997년부터 안양 SBS(현 안양 정관장)에서 뛰었다.
부천 하나은행이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하나은행은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1-53으로 이겼다.
김정은이 601경기 출전을 완성하며 WKBL 역대 최다 출전 1위에 등극했다. 21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하나은행과 아산 우리은행의 3라운드 맞대결.
부천 하나은행에 위기가 찾아왔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의 두 번째 라운드가 막을 내렸다. 이제 2/6가 흘렀지만, 팀들간의 격차가 크지 않다. 물고 물리는 먹이사슬 속에 치열한 순위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BNK가 순위 다툼에서 경쟁력을 유지했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어느덧 개막한 지 한 달이 넘었다. 지난 20일 경기를 끝으로 WKBL 6개 구단은 2라운드 종료 버튼을 눌렀다. 디펜딩 챔피언 BNK는 1라운드서 연승도 연패도 없었다.
청주 KB가 롤러코스터를 탔다.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가 개막했다. 6개 구단 모두 정규리그 2/6인 10경기를 치렀다. 1라운드가 끝났다는 뜻이다. 강팀과 약팀이 어느 정도 구분됐다. 다만,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팀도 있고, 그렇지 못한 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