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언니들처럼..."" ''디펜딩 챔피언'' 스타피쉬는 28일(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진행된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U12부 예선 모션스포츠와의 경기에서 19-4로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김예영이 팀의 4강행을 이끌었다. 아산 우리은행 주니어 농구교실은 28일(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U15부 예선 UNITY와의 경기에서 24-22로 이겼다.
카타야마 나나가 우리은행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팬미팅 ''우리WON-derful Day!''를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주장 김단비를 필두로 우리은행 선수단 전원과 전주원 감독, 야부우치 나츠키 수석코치, 강영숙 코치가 모두 참석했다
“지난 시즌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고 지쳤었다. 시즌 중에도 ‘내가 농구를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은행 김단비(36, 180cm)가 전한 속마음이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우리WON-derful Day!’ 팬미팅을 열었다.
지난 시즌 아쉬운 결과를 받아들었던 부산 BNK 썸이 야심차게 데려온 아시아쿼터 바네사 데 헤수스. 그는 과연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BNK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필리핀 출신의 데 헤수스를 영입했다. 2024-2025시즌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에서 데 헤수스는 알렉시스 파나(KB스타즈)와 함께 처음 한국땅을 밟은 필리핀 선수가 됐다.
우리은행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7일 롯데시네마 아산터미널점에서 팬미팅 ''우리WON-derful Day!''를 개최했다. 코칭스태프 선임와 FA-아시아쿼터 영입을 모두 마무리한 우리은행을 새로운 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진행 중이다. 그런 가운데 이날 팬들과 만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