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KB스타즈가 시상식에서 상을 휩쓸었다.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올 시즌 정규리그를 빛낸 얼굴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1위를 차지한 청주 KB스타즈가 주인공이었다.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박지수(28)가 다시 정규리그 MVP를 품었다. 개인 통산 5번째다. 한 시즌 자리를 비웠다가 돌아왔다. 오자마자 최고가 됐다. ‘여제의 귀환’이다.
박지수가 정규리그 MVP를 거머쥐었다. 6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가장 관심이 쏠렸던 정규리그 MVP에는 KB 박지수가 이름을 올렸다.
김단비의 베스트5 등극 횟수는 하나 더 늘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6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도연이 신인왕으로 뽑혔다. WKBL은 6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 신인왕 경쟁은 ‘역대급’이었다.
김정은이 눈물의 특별상을 수상했다. 부천 하나은행 김정은은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