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운동을 다 소화한다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팀에서 원하는 역할을 해내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 숭의여중과 숙명여고를 졸업한 이다현(179cm, F)은 ‘장신 포워드’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반적으로 다 고쳐야 한다(웃음)” 박진영은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에 출전한 바 있다. 2021 FIBA U18 아시아선수권 출전을 위해, 프로 선배들과 경쟁을 한 것. 박진영은 그때 득점력과 운동력을 뽐냈다.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의 지명 순번이 23일 확정된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23일 오후 3시 서울 강서구 WKBL 사옥 1층 라운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을 개최한다.
한국과 일본이 우승컵을 하나씩 가져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9일(일)부터 21일(화)까지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했다.
한국 여자농구의 미래, 코리아 유니블과 포니블이 동반 입상으로 대회를 마쳤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INTERNATIONAL YOUTH BASKETBALL CHAMPIONSHIP''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성실함과 수비력을 인정받으며 연차에 비해 많은 기회를 받았다. 어느덧 프로 3년 차를 맞이하는 유하은(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은 올해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숙명여고 출신의 유하은은 2024-2025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3순위로 삼성생명에 입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