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받길 바라기 보다는 지도자 입장에서 뿌듯하고, ''이런 상황이 또 올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WKBL은 6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을 진행했다.
‘장도연’이 될 뻔한 김도연(21, 187cm)이 강계리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몰텐 신인선수상의 주인공은 부산 BNK썸 김도연이었다.
건재한 김단비가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6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우리은행은 이번 시즌 갖은 악재에 시달렸다. 시즌 막바지 부상자가 속출하면서 로테이션 구성조차 힘든 상황에 놓였다.
현존 WKBL 최고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34, 173cm)를 다음 시즌에도 볼 수 있을까. 부천 하나은행 사키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아시아쿼터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상범 감독과 진안의 입담이 빛났다. 6일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랑데부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여자프로농구 2025~26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플레이오프(PO)가 8일 막을 올린다. 네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PO에는 정규리그 1위 청주 KB가 4위로 PO행 막차를 탄 아산 우리은행과 맞붙는다. 또 다른 PO에선 리그 2위로 첫 PO에 오른 부천 하나은행이 3위 용인 삼성생명과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