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의 시작이 좋다. 청주 KB는 29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예선 B조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74-51로 꺾었다.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모모나가 삼성생명 유니폼을 입고 첫 선을 보였다. 용인 삼성생명 미야사카 모모나(32, 163cm)는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A조 예선 부산 BNK썸과의 경기에서 19분 37초 동안 7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최예슬이 22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A조 부산 BNK 썸과 경기에서 65-55로 승리했다. 이날 최예슬은 야투율 90.9%를 바탕으로 22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견인했다
삼성생명이 퓨처스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오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썸과의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A조 예선 맞대결에서 65-55 승리를 거뒀다.
김민아(170cm, G)와 김정은(177cm, F), 박다원(179cm, F)과 변소정(180cm, F), 박성진(184cm, C)이 먼저 코트에 나섰다. 이원정(172cm, G)과 김도연(186cm, C)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조수아(170cm, G)와 유하은(178cm, F), 이예나(179cm, F)와 임규리(183cm, F), 방지온(183cm, C)이 스타팅 라인업에 포함됐다. 미야사카 모모나(162cm, G)와 이다연(175cm, F), 최예슬(180cm, F)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