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김단비(35, 180cm)가 팬도 되고 심판도 됐다. 김단비는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거머쥐었다.
겨울바람도 녹일 만큼 뜨거운 열기였다.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WKBL) 올스타전은 승부를 넘어선 선수들과 팬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부산의 한겨울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축제의 중심은 팀 포니블이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는 변소정(24, BNK 썸)이 있었다. 처음 밟은 올스타 무대였지만, 가장 또렷한 이름으로 남았다. 팀 포니블은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WKBL 올스타전 본 경기에서 팀 유니블을 100-89로 꺾었다.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하 올스타전)이 열렸다. ‘부산에서 하이파이브!’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6년 만에 부산에서 펼쳐진 이번 올스타전에는 총 5,759명의 관중이 입장, 올스타 경기 유료 입장 기준 최다 관중 1위 기록을 새로 썼다.
올스타 페스티벌이 뜨겁다. 총 판매 좌석 6789석 중 5759석이 나갔다. 올스타 페스티벌 유료 입장 기준 최다 관중 1위 기록이다. WKBL은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를 개최했다.
이소희(부산 BNK썸)가 안방 부산에서 펼쳐진 올스타 페스티벌 3점슛 콘테스트 정상에 우뚝 섰다.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