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프로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그래도 박다원(부산 BNK 썸)을 향한 코칭스태프의 시선이 올해는 조금이라도 달라진 분위기다. 분당경영고 출신의 포워드 박다원은 2023-2024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5순위로 BNK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문했다.
사키가 훈련 도중 허벅지 부상을 당해 이탈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지난달 15일부터 새 시즌을 위한 팀 훈련에 돌입했다. 베테랑 김정은이 은퇴했지만 MVP급 활약을 펼친 아시아쿼터 이이지마 사키와 재계약을 맺었다
최윤아 감독이 1순위 신인으로 즉시 전력감을 원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은 23일 서울시 강서구 WKBL 사옥 1층에서 열린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위 추첨에서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
꿈만 같았던 프로 지명, 하지만 차가운 현실이 다가왔다. 와신상담 후 프로 2년 차를 맞이하는 박지수(부산 BNK 썸)는 프로에서 맞이하는 첫 비시즌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적극성을 발전시키고 싶다."" 부천 하나은행은 23일 청라체육관에서 양정중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치렀다. 황윤서 역시 이날 경기에 출전해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더 내려갈 바닥은 없다고 생각한다."" 부천 하나은행은 23일 청라체육관에서 양정중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치렀다. 양인영 역시 이날 경기에 참여해 후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