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여자프로농구(WKBL) 순위 싸움.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 썸도 중위권 전쟁에 참전한 가운데, ''자이언트 베이비'' 박성진(185cm)과 김도연(187cm)의 역할도 커졌다.
신이슬(25,170cm)이 팀의 공격을 책임지며 선두 하나은행 사냥을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 신이슬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34분 19초를 소화하며 19점 11리바운드 3스틸을 기록, 팀 승리(52-37)를 이끌었다.
김지영(28, 172cm)는 득점만으로 평가할 선수가 아니다. 인천 신한은행 김지영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6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활약, 신한은행의 승리(52-37)를 이끌었다
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의 발목을 잡았다. 최윤아 감독이 이끄는 인천 신한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52-37로 승리,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하나은행이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이상범 감독이 이끄는 부천 하나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37-52로 패배했다.
진안(181cm, C)은 분위기를 어떻게든 바꿨다. 하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했다. 부천 하나은행은 1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에 37-52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