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양지영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양지영은 2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2-2013 KDB금융그룹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96표 중 54표를 얻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우리은행을 통합 우승으로 이끈 뒤 임영희는 올 시즌 자신들이 달라진 비결에 대해 밝혔다. 그 말 때문인지 이번 시상식의 주인공은 우리은행이였다.
박정은은 26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KDB 금융그룹 2012-13시즌 여자프로농구(WKBL) 시상식에 참석해 ''미디어 스타''상을 수상했다.
춘천 우리은행 주장 임영희(33)가 KDB금융그룹 2012-2013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춘천 우리은행 임영희가 농구인생 처음으로 여자프로농구 통합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임영희는 2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램드볼룸에서 열린 KDB금융그룹 2012-13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에 선정됐다.
2012-13 시즌 WKBL 판도를 뒤흔들었던 용인 삼성생명 소속 용병‘괴물’ 앰버 해리스가 지난 21일 5개월간 여정을 끝으로 고향인 미국으로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