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쇼다운 끝에 우리은행이 단독 3위로 올라섰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는 1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69-65로 이겼다.
우리은행이 원정에서 신한은행을 제압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1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69-65로 승리했다. 우리은행(12승 11패)은 3위로 올라섰고, 신한은행(3승 19패)은 6연패에 빠졌다.
우리은행이 어렵게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은 1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69-65로 꺾었다. 12승 11패로 단독 3위에 올랐다. 4위 용인 삼성생명(11승 11패)과는 반 게임 차.
우리은행은 이번 달 진행 예정인 홈 3연전(14일·15일·21일)에서 국가대표 70여 명의 이름과 태극 문양이 각인된 특별 유니폼을 착용한다. 팀코리아와 함께 뛴다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이다.
진안(181cm, C)이 박지수(198cm, C)를 어느 정도 제어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순간에는 한계를 노출했다. 농구는 공격수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스포츠다. 그리고 득점을 많이 하는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다. 주득점원이 높은 연봉을 받기도 한다.
""리셋하고 다시 출발한다."" vs ""여기까지 왔으니, 이젠 GO(고)다."" 기어이 하나은행과 KB스타즈의 동률 1위가 만들어졌다. 정규리그에서 두 팀 모두 한번의 맞대결을 포함해 7경기씩을 남긴 가운데, 우승을 두고 벌이는 경쟁이 더욱 흥미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