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이하 아란마레)는 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예선 A조 경기에서 부산 BNK를 68-37로 격파했다. 4전 전승으로 조별 예선 리그를 종료했다.
BNK는 4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예선 A조 경기에서 일본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이하 아란마레)에 37-68로 졌다. 1승 3패로 이번 퓨쳐스리그를 종료했다.
아란마레는 A조 1위를 빠르게 확정했다. 그렇지만 하루 뒤인 5일 오후 2시에 인천 신한은행과 맞서야 한다. 경기 감각을 적절히 유지하되, 경기 체력을 최대한 작게 소진해야 했다. 신한은행을 꺾는다면, 6일 오후 2시에 퓨쳐스리그 결승전을 치르기 때문이다.
WKBL 퓨처스리그 4강 대진이 확정됐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WKBL 퓨처스리그 B조 마지막 경기서 일본 대학선발을 63-59로 눌렀다. 3승1패로 B조 2위를 확정했다.
이윤미가 코뼈 골절을 안고도 쾌조의 경기력을 보였다. 청주 KB스타즈는 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B조 예선 베트남 국가대표팀(이하 베트남)과의 맞대결에서 91-47로 승리를 거뒀다.
“부상 없이 경기를 끝내서 만족한다”(오정현 KB 수석코치) 청주 KB는 3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예선 B조 경기에서 베트남 대표팀을 91-47로 꺾었다. 4승 무패로 예선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