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았던 프로 지명, 하지만 차가운 현실이 다가왔다. 와신상담 후 프로 2년 차를 맞이하는 박지수(부산 BNK 썸)는 프로에서 맞이하는 첫 비시즌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적극성을 발전시키고 싶다."" 부천 하나은행은 23일 청라체육관에서 양정중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치렀다. 황윤서 역시 이날 경기에 출전해 동료들과 호흡을 맞췄다.
""더 내려갈 바닥은 없다고 생각한다."" 부천 하나은행은 23일 청라체육관에서 양정중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치렀다. 양인영 역시 이날 경기에 참여해 후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주전들의 체력 안배에 도움을 줄 핵심 백업으로 기대받았는데, 오히려 신인 때보다도 출전시간이 줄었다. 절치부심한 김민아(부산 BNK 썸)가 맞이할 프로 5년 차 시즌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신한은행이 3년 연속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차지했다. WKBL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23일(목) 오후 3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사옥 1층에서 진행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에서 인천 신한은행이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천 하나은행의 2004년생 트리오가 퓨쳐스리그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