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란(22, 182cm)이 32점을 홀로 책임지며 승리에 앞장섰다. 용인 삼성생명 이해란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연장전 포함 43분 30초 동안 32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팀도 79-74로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경기에서 79-74로 이겼다. 3연패를 벗어난 삼성생명은 4승 6패로 5위를 유지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20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리는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4-79로 패했다. 4연패를 기록한 신한은행은 2승 8패로 최하위를 유지했다.
이해란이 32점 맹활약으로 팀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용인 삼성생명은 20일 용인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9-74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은 시즌 4승째를 쌓았다.
삼성생명이 길었던 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상윤 감독이 이끄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 최윤아 감독의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79-74로 격파했다.
김정은(부천 하나은행·38)이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 출전 기록을 눈앞에 뒀다. 김정은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케이비(KB)스타즈와 경기에서 통산 600경기 출전 기록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