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 감독 공모에 이문규, 임달식, 김영주, 신기성 감독이 지원서를 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여자농구대표팀 감독 공모를 냈다. 그 결과 이문규, 임달식, 신기성, 김영주 등 총 네 명의 감독이 지원서를 냈고, 이 감독들을 대상으로 면접 일정 조율에 있다.
“부산 시민들로부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못지않게 사랑받는 프로구단이 되겠습니다.” 지난 8일 창단 기자회견을 가진 부산 최초의 여자프로농구단 ‘BNK썸’의 이두호(BNK캐피탈 대표) 구단주는 21일 ‘지역 밀착 구단’을 선언했다.
여자프로농구(WKBL)에서 역대 최연소 정규리그·챔피언 결정전 통합 MVP에 뽑힌 박지수(21·청주 KB스타즈)가 2019 MBN 여성스포츠대상 3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박지수는 19일 서울 중구 필동 매경미디어그룹 사옥에서 열린 월간 시상식에 참석해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박지수는 이번 시즌 35경기에 나와 평균득점 13.1점, 경기당 리바운드 11.1개의 성적을 기록하며 팀을 13년 만에 정규리그 우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연소로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통합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박지수(21·청주 KB)가 2019 MBN 여성스포츠대상 3월 MVP로도 뽑혀 19일 상패와 상금을 받았다. 박지수는 2018-2019시즌 정규리그 35경기에 출전해 평균 13.1점, 11.1리바운드를 기록하고 팀을 13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었다.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9번째 주인공을 찾아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자프로농구로 향했다. 지난 3월 말 2018-2019시즌을 마친 여자프로농구는 4월 들어 자유계약시장까지 열리며 본격적인 비시즌을 알렸다. 그만큼 다가올 2019-2020시즌을 준비하는 WKBL(한
WKBL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렸다. 강아정(국민은행), 박혜진과 최은실(이상 우리은행), 신지현(KEB하나은행) 등은 원 소속팀에 남게 됐지만 가드 김이슬, 포워드 최희진, 센터 김수연 등은 시장으로 나왔다. 국민은행 염윤아처럼 FA 이적 후 시즌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