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민지 덕분에 이겼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8-66으로 이겼다. 2연패를 탈출한 우리은행은 6승 7패로 5위를 지켰다.
""계속 들어가니까 어쩔 수 없었다."" 청주 KB스타즈는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경기에서 66-68로 패했다. 3연승을 마감한 KB스타즈는 7승 5패로 2위를 유지했다.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이 청주 KB스타즈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김완수 감독의 KB스타즈를 68-66으로 제압했다.
2년 차 이민지가 팀을 구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청주 KB스타즈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맞대결에서 68-66으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 시즌 전적은 6승 7패다.
아산 우리은행이 대어를 낚았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청주 KB를 68-66으로 꺾었다. 3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6승 7패로 3위 부산 BNK(6승 5패)를 1게임 차로 쫓았다.
말 그대로 ‘신출귀몰’하다. 흔들릴 때는 버팀목이 되고, 승부처에서는 중심에 선다.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엔 늘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있다. 여자프로농구(WKBL) 선두 하나은행의 현시점 가장 확실한 동력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