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생명에 지명된 양혜은(18, 178cm / No.10)과 한지민(19, 172cm / No.12)도 그 과정을 거치는 중이다. 삼성생명의 선택을 받아 꿈꾸던 프로 무대로 올라선 뒤 첫 시즌을 보내며 적응과 성장의 시간에 임하고 있다.
박지수(27, 198cm)가 4쿼터를 지배하며 역전승을 만들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74-7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7승 8패가 된 KB스타즈는 1위 부천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반게임으로 줄였다.
KB가 용인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4-73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이 KB에게 패하며 공동 3위로 내려앉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3-74로 패했다.
박지수는 박지수였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4쿼터 종료 6분 47초 동안 15점 연속 득점을 올린 박지수를 앞세워 -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박지수가 클러치 맹활약한 KB가 용인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4-73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