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다는 신한은행이 꾸준히 지켜봐 온 자원이다. 1998년생으로 나이가 많은 편이지만, 그만큼 풍부한 경험을 갖췄다. 일본 W리그에서 샹송 V매직, 도요타 안텔롭스 등을 거치며 플레이오프 포함 통산 120경기에 나섰다. 평균 기록은 4.8점 1.8리바운드.
일본 교토 료오고등학교 졸업 후 광주대에 입학한 자원. 올해 대학 성적은 7경기에서 평균 17.7점 3점슛 성공률 36.4%(8/22) 6.2리바운드 5.0어시스트. 2026년 이상백배 한일대학농구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19일 청주체육관에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이 열렸다. 드래프트 지명식을 앞두고 참가자 39명의 신체 조건과 순발력, 운동능력 등을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생명은 2024~2025시즌 종료 후 은퇴해 실업팀 사천 시청 소속으로 활동 중이던 김수인을 복귀시킨 뒤 하나은행으로 양도하고 하나은행은 이에 대한 대가로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2라운드 3순위)을 삼성생명에 내주기로 합의했다.
지도자와 선수들 모두 캠프 참가에 만족했다.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동안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트레이닝센터와 에버렌드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이 개최하는 ''2026 Dreams Come True 캠프''가 열렸다.
박소영은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입단했다. 패스와 3점슛을 강점으로 삼는다다. 다만, 데뷔 시즌에는 부상으로 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