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35,180cm)가 2026년 첫 경기에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뽐냈다. 김단비는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BNK금융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3라운드 맞대결에서 29분 59초를 소화하며 12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 트리플더블급 활약으로 팀 승리(70-55)를 이끌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내세운 선발 라인업도 별다른 효과를 보진 못했다. 신한은행이 또다시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맞대결에서 55-70으로 완패했다.
위성우 아산 우리은행 감독은 승리라는 결과보다 과정을 더 마음에 들어했다. 우리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0대55로 승리했다.
""기량, 멘탈 다 최약체인 것은 확실하다."" 또 다시 패배를 떠안은 최윤아 인천 신한은행 감독의 말이다. 인천 신한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아산 우리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55대70으로 패했다.
속절없는 추락이다. 여자프로농구(WKBL) 최하위 신한은행이 8연패 수모에 고개를 떨궜다. 신한은행은 12일 인천 도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우리은행과의 홈 맞대결을 55-70으로 패했다.
우리은행이 원정에서 신한은행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아산 우리은행은 1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펼쳐진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70-55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