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아란마레와 또 한 번 붙는다. 용인 삼성생명은 5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준결승 2경기에서 청주 KB를 59-49로 꺾었다. 결승전에 선착했다.
박지수가 팀원들과 함께 퓨처스리그 현장을 찾아 응원에 나섰다. 청주 KB스타즈는 5일 부천체육관에서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4강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아란마레가 결승에 진출하며 2년 연속 일본팀 우승에 도전한다.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이하 아란마레)는 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4강 맞대결에서 75-52로 승리했다.
히라오카 나오(23, 173cm)가 아란마레 결승행에 힘을 보탰다.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 히라오카 나오는 6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6 ticketLINK WKBL 퓨처스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준결승에서 13점 5리바운드 4스틸로 활약, 75-52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이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아란마레에 패하며 퓨처스리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 지휘를 맡은 아베 마유미(42) 수석코치가 총평을 남겼다.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이다. 과제를 확인했고, 개선해야 한다.
신한은행의 스타팅 라인업은 평소와 동일했다. 김채은(186cm, C)과 이가현(180cm, F), 두 빅맨이 모두 제외된 것. 그렇기 때문에, 신한은행은 바이 쿰바 디야산(187cm, C)에게 더 집중해야 했다. 정확히 이야기하면, 디야산의 공격 리바운드와 골밑 공격을 잘 막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