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금융그룹은 계열사 BNK부산은행이 운영하는 BNK썸 여자프로농구단의 박정은 감독이 오는 26일 열리는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지도자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
“(나)윤정이가 살아나면 좋겠다.” 나윤정(28·청주 KB스타즈)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6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18분을 뛰며 5.8점·3점슛 성공률 25.3%를 기록하며 주춤하고 있다.
부산 BNK는 지난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65-63으로 꺾었다. 10승 8패로 3위를 유지했다. 4위 우리은행(8승 9패)와 1.5게임 차를 기록했다.
박혜진은 21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아산 우리은행과 홈경기에서 36분 54초를 뛰며 9점·7리바운드의 활약으로 65-63 승리에 힘을 보탰다. BNK 썸은 3, 4위 맞대결서 승리하며 리그 3위(10승8패)를 수성했다.
이소희가 BNK의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 BNK 썸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과의 맞대결에서 65-63으로 승리했다.
농구에 안심은 없다. 우리은행이 전세를 뒤집으며 BNK를 당황하게 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썸과의 맞대결에서 63-65로 졌다. 2연패에 빠진 우리은행의 시즌 전적은 8승 9패의 4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