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키(팀 유니블)와 김단비(팀 포니블), 각 팀 주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이하 올스타전)이 열린다. 2019-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전은 ‘부산에서 하이파이브!’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다가간다.
우리은행 김단비(35, 180cm)가 역대 최다 올스타에 선정됐다. 우리은행 김단비는 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에 초대됐다.
""솔직히 큰 부상이었잖아요."" 3일 오전 11시부터 부산사직체육관에서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이 열렸다.
“너무 감사하죠.” 한 베테랑의 마지막 올스타 챕터가 문을 열었다. 라스트 댄스를 질주하고 있는 김정은(38, 179cm)의 시계가 한 바퀴 더 움직인다. 김정은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을 통해 다시 한번 별들의 무대에 섰다.
학창시절부터 친했던 드래프트 동기 3인방, ''신(新) 이변박''이 처음으로 올스타 동반 출전을 이뤄냈다. 마치 청소년대표팀 시절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었다. 이해란(23·삼성생명)과 박소희(23·하나은행), 변소정(23·BNK)
무려 ''17연속 올스타''라는 금자탑을 세운 김단비(36·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그도 어느덧 작별을 생각할 나이가 됐지만, 활약만큼은 아직 은퇴와는 거리가 멀다. 김단비는 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팀 포니블''(감독 박정은, 코치 김완수 최윤아) 소속으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