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양 팀 도합 35점. 저득점 양상이 이어지던 싸움에서 신한은행이 크게 미소지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20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과의 맞대결에서 52-37로 승리, 연패 위기에서 벗어났다.
청주 KB스타즈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3일(월)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부천 하나은행과의 홈경기에서 ‘두쫀쿠가 먼데이(Monda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025~2026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삼성생명에 지명된 양혜은(18, 178cm / No.10)과 한지민(19, 172cm / No.12)도 그 과정을 거치는 중이다. 삼성생명의 선택을 받아 꿈꾸던 프로 무대로 올라선 뒤 첫 시즌을 보내며 적응과 성장의 시간에 임하고 있다.
박지수(27, 198cm)가 4쿼터를 지배하며 역전승을 만들었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맞대결에서 74-7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17승 8패가 된 KB스타즈는 1위 부천 하나은행과의 격차를 반게임으로 줄였다.
KB가 용인 원정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청주 KB스타즈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74-73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이 KB에게 패하며 공동 3위로 내려앉았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73-74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