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오는 9월 열리는 2026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월드컵과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쉴 새 없이 내달리고 있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여자농구 월드컵 조 추첨이 열린 가운데, 한국은 프랑스, 나이지리아, 헝가리와 한 조를 이뤘다.
맹활약을 펼치며 KB의 2승 선점을 이끈 허예은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청주 KB스타즈 허예은(24, 165cm)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펼쳐진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35분 17초 동안 18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했다.
""리바운드만큼은 마지막까지 반드시 잡겠다는 마음으로 버텼습니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 승리를 끌어낸 일본인 가드 사카이 사라(30)는 이렇게 말했다. KB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프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삼성생명에 승리,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겼다.
KB는 이번 시즌 다시 청주로 돌아오지 않고 싶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에서 59-51로 이겼다.?KB가 2차전마저 승리하며 시리즈 스코어 2-0을 만들었다.
하상윤 감독이 짚은 패인은 이지샷 미스와 에러였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청주 KB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1-59로 패배했다.?삼성생명이 2차전마저 패배하며 수세에 몰렸다.
배혜윤(183cm, C)을 포함한 삼성생명 선수들 모두 절벽으로 몰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청주 KB에 51-59로 졌다. 1차전과 2차전을 모두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