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박지수 없이도 강력했다. KB스타즈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용인 삼성생명과의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69대56으로 승리했다. 강이슬(23득점, 6리바운드)과 허예은(18득점, 6어시스트)이 에이스 듀오로 나서며 승리를 책임졌다.
''MVP''가 빠져도 청주 KB스타즈는 여전히 강했다. 정규리그 1위 KB스타즈는 22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3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에서 69-56으로 승리했다.
KB가 1차전을 잡았다. 청주 KB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9-56으로 꺾었다. 2021~2022시즌 이후 4시즌 만에 FINAL 첫 경기를 승리했다.
박지수가 부상으로 1차전 결장한다. 청주 KB스타즈는 2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조 추첨을 진행했다. 조 추첨은 호주 농구의 전설 로렌 잭슨, 독일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슈테판 크레치슈마어 등이 맡았다. 셰이크 사우드 알리 알타니 FIBA 회장을 비롯해 슈퍼스타 수 버드, 덕 노비츠키, 히도 터코글루, 왕즈즈 등도 참석했다.
KB는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아산 우리은행을 압도했다. 그리고 청주 팬 앞에서 마지막 승부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