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BA 랭킹 19위 한국은 파워 랭킹에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FIBA는 대표팀의 기둥인 박지수가 WNBA 리그 일정으로 인해 대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했고, 새롭게 사령탑을 잡게된 정선민 감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분당경영고 변소정 지난 8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3순위로 인천 신한은행에 지명됐다. 180cm의 포워드 변소정은 파워풀한 골밑 플레이가 뛰어난 빅맨 자원으로 이해란(삼성생명), 박소희(하나원큐)와 함께 이번 드래프트 빅3로 평가 받았다.
이소희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운동하고 연습경기를 통해 복귀했지만, 통증이 있으면 잠깐 쉬기도 한다""고 근황을 알렸다.
21년 전, 호주 시드니에서 한국 여자농구의 4강 신화를 이끌었던 주인공, 올림픽 여자농구 최초의 트리플더블 보유자 전주원 국가대표 감독은 13년 만에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수장으로서 당당히 세계무대의 중심에 섰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지난 16일 홈구장이자 연습체육관인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신한은행은 61-63, 2점차의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BNK는 17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에 위치한 부산은행 연수원 체육관에서 사천시청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서 BNK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김한별이 주인공. 지난 5월 하나원큐, 삼성생명과의 삼각 트레이드로 BNK에 새롭게 둥지를 튼 김한별은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첫 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