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농구대표팀(FIBA 랭킹 19위)은 27일 요르단 암만 프린스 함자에서 열린 뉴질랜드(FIBA 랭킹 36위)와의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아시아컵 A조 예선 1차전에서 85-69로 승리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여자농구대표팀(FIBA 랭킹 19위)은 27일 요르단 암만 프린스 함자에서 열린 뉴질랜드(FIBA 랭킹 36위)와의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아시아컵 A조 예선 1차전에서 85-69로 승리했다.
BNK는 올 시즌을 앞두고 사직체육관으로 이사를 결정했다. 사직체육관은 지난 시즌까지 남자프로농구 KT의 홈구장으로 사용됐으나, KT가 수원으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BNK가 사직체육관의 새로운 주인이 되었다.
FIBA(국제농구연맹)는 지난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1 FIBA 여자 농구 아시아컵 선수 파워 랭킹을 발표했다. 파워 랭킹은 FIBA의 여자 농구 전문가 폴 닐슨을 비롯한 패널들이 선정했다.
강이슬(27·청주 KB 스타즈) 박지현(21·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이 2021 여자농구 아시아컵 A조에서 눈여겨볼 7명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농구연맹(FIBA)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여자 아시아컵 A조 프리뷰에서 강이슬을 주목할 스타 4인, 박지현은 영스타 3명 중 하나로 뽑았다.
이번 대회는 중요하다. 2022년 2월에 열리는 FIBA 여자 월드컵 예선 대회에 나갈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개최국 호주가 4강 안에 들면 4위까지, 호주가 4강 안에 들지 못하면 3위까지 월드컵에 나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