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BNK는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에서 용인 삼성생명에게 69-84로 졌다. 다른 팀보다 하루 늦게 첫 경기를 가진 BNK는 1패를 안았다.
용인 삼성생명은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에서 부산 BNK에게 84-69로 이겼다. 삼성생명은 11일 청주 KB에게 패한 아쉬움을 씻으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준결승에 진출할 가능성을 살렸다.
“제 생각인데 엄서이가 우리 팀의 마지막 퍼즐 같다. 우리 팀에 파이터 같은 선수가 없어서 리바운드나 몸 싸움으로 상대를 지치게 하는 선수다.” 청주 KB는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에서 대학 선발을 94-5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청주 KB는 12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B조 예선에서 대학 선발을 94-5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대학 선발은 첫 패를 당했다.
청주 KB스타즈는 12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1 삼성생명 박신자컵 서머리그 대학선발팀과의 경기에서 94-5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KB는 예선 2승을 기록했고, 첫 경기를 치른 대학선발은 1패가 됐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하나원큐는 첫 경기부터 주축 선수들의 활약으로 웃을 수 있었다. 새롭게 팀에 합류한 구슬이 16점(3점슛 4개), 양인영이 18점 10리바운드, 김지영(11점), 이정현, 정예림(이상 10점) 등 코트를 밟은 모든 선수가 고르게 득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