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최종 4위로 마치며 오는 2월 열리는 농구월드컵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대표팀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1 FIBA(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최종 4위로 마치며 오는 2월 열리는 농구월드컵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정선민 감독은 선수단에 ""몸 건강히 새 시즌 잘 치르자""라는 한마디를 건넸고, 단체 사진 촬영을 하며 해단식은 마무리됐다. 그리고 해단식이 끝날 무렵, 낯익은 얼굴이 공항에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선민 감독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여자농구대표팀은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2021 국제농구연맹 여자농구 아시아컵을 최종 4위로 마쳤다. 일본, 중국 등에 밀려 아시아 최정상에 서지는 못했지만 4위 안에 들며 오는 2월 열릴 월드컵 최종예선 티켓을 확보했다.
조금 아쉽기는 하다. 그래도 ‘4강 진출’ 목표는 달성했다. 지난 3일 끝난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대회에서 4위에 그친 한국 여자농구. 감독을 새로 임명하고, 한 달도 안되는 준비기간을 거쳐 결전지로 향했지만 일본과 중국, 호주의 벽에 막혔다.
BNK는 4일 오후 사직체육관에서 삼성생명과 연습경기를 가졌다. 홈구장 이전 후 BNK는 지난주부터 새로운 코트 적응 훈련에 돌입했다. 이날 경기를 구단 유튜브 채널 ‘썸TV''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한 가운데 BNK는 김진영(28점), 이소희(19점)의 활약으로 83-8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