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는 15일 오후 7시부터 온라인 팬 출정식을 실시, 팬들과 호흡했다. 유창근 장내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출정식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1시간 20분 동안 이어졌다.
부산의 프로농구 전성기를 이끌었던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김영만 선수가 2021-2022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시즌 부산MBC여자프로농구 해설위원으로 부산사직실내체육관으로 돌아왔다.
부산 BNK는 15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에게 무료 커피를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올 시즌 박정은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BNK는 홈구장마저 사직체육관으로 옮기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21-2022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서울특별시 강서구 WKBL 사옥 2층 교육실에서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미디어와 함께 하는 심판 설명회''를 개최했다.
하나원큐 구단 유튜브 채널(하나TV 하나원큐 여자농구단)을 통해 라이브로 송출될 출정식은 새롭게 바뀐 2021-2022시즌 슬로건과 유니폼 공개, 신인 선수 소개, 팬 참여 이벤트와 토크쇼로 구성되어 있다.
김민정은 ""비시즌 재활에 많은 시간을 쏟았다. 최근 아시안컵 국가대표로 요르단에 다녀왔지만 게임을 뛰지 않았다. 한국에 돌아온 후 곧바로 팀에 합류해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