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07 BNK vs 삼성생명 BNK 이소희 선수는 37분 40초를 뛰는 동안 23점 5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활약했습니다. 이소희가 생각하는 슈팅 핸드 중 좀 더 편한 손은?
‘제2의 김단비’ 이다연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인천 신한은행 이다연은 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15점 2리바운드로 깜짝 활약을 펼쳤다.
신한은행이 4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역전승으로 마무리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는 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81-68로 이겼다.
승부처에서 고비를 넘지 못했다. 하나원큐가 ''천적'' 신한은행에게 또 역전패를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부천 하나원큐는 8일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의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68-81로 졌다.
정예림이 데뷔 첫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부천 하나원큐 정예림은 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13점 14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활약했다. 하나원큐는 신한은행에 68-81로 패했지만 정예림의 플레이는 분명 돋보였다.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김아름의 득점포를 앞세워 부천 하나원큐를 제압하고 4연승을 내달렸다. 신한은행은 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하나원큐에 81-68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