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에게 이날 경기는 중요했다. BNK와 나란히 4위에 있기에, 승리를 한다면 다시 승차를 벌릴 수 있었다. 승리에 있어서 배혜윤(182cm, C)의 22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 활약도 컸지만, 이주연의 활약이 없었다면 승리는 쉽지 않았다.
용인 삼성생명의 조수아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37분 23초를 뛰며 8점 3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17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5라운드 경기.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4위 자리를 놓고 격돌한 경기서 삼성생명은 배혜윤(22점 11리바운드 6어시스트)과 이주연(21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의 활약을 묶어 BNK를 70-66으로 꺾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14승8패로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8경기를 남겨두고 4위에 6.5경기차로 앞서있어 플레이오프(PO) 진출은 확정적이다.
용인 삼성생명은 17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에서 부산 BNK 썸을 70-66으로 이겼다. 8승 15패의 삼성생명은 6연패를 끊으며 단독 4위를 지켰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BNK 썸과의 경기에서 70-66으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