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끝난 2022 FIBA 여자월드컵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호주에 61-79로 졌지만 조 3위를 확정, 오는 9월 22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여자 월드컵 본선에 나간다
박지수는 14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최종예선 일정이 모두 끝난 후 대회 베스트5에 선정됐다. 그는 호주 전에 출전하지 않았지만 세르비아, 브라질 전에 출전하여 평균 14.0점 12.5리바운드 2.0어시스트 7.0블록슛을 기록했다.
현 시점에선 박지수(KB)가 빠지면 진안(BNK)이 한국 여자농구의 핵심 빅맨이다. 운동능력이 좋고, 경험을 쌓으면서 풋워크와 슈팅능력이 상당히 향상됐다. 신장이 크지 않고, 파울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센스가 아주 빼어난 타입은 아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란코 제라비카 스포츠 홀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 예선 A조 경기에서 호주에 56-74로 졌다. 1승 2패로 예선을 마쳤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란코 제라비차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61-79로 패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3일(한국 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란코 제라비차 스포츠홀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3차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61-79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