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2 국제농구연맹(FIBA) 호주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브라질을 잡고 1승 2패를 기록, 조 3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결과로 16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 여자농구 대표팀이다.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2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을 마친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5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한국의 16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큰 힘을 보탠 박지수 또한 피곤하지만 밝은 얼굴로 귀국장에 나타났다.
WKBL이 퓨처스리그 잔여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15일 청주체육관에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가 개막했다. 홈코트의 KB스타즈가 불참한 가운데 원래 이 대회는 5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신이슬이 활약한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청주체육관에서 개막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경기서 인천 신한은행을 89-67로 완파했다. 출전 선수 전원이 득점에 가세한 삼성생명은 3쿼터에만 36점을 몰아치며 일찍이 승부의 추를 기울였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청주체육관에서 개막한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경기서 인천 신한은행에 대승(89-67)을 거뒀다. 출전 선수 전원이 득점포를 가동한 삼성생명은 후반 들어 신한은행을 완벽히 압도, 산뜻한 대회 출발을 알렸다.
용인 삼성생명은 1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 인천 신한은행과의 첫 경기에서 89-67로 크게 승리했다. 그 중심에는 신이슬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