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썸이 덜미를 잡히며 아쉬운 1패를 적립했다. BNK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정규리그 6라운드 맞대결에서 48-63으로 졌다.
여자프로농구 1위를 일찌감치 확정한 청주 KB가 4강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위해 갈 길이 바쁜 5위 부산 BNK의 발목을 잡아챘다. KB는 19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에 63-48로 크게 이겼다.
KB스타즈가 돌아온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3연패에서 벗어났다. KB스타즈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썸을 63-48로 제압했다.
KB스타즈가 3연승을 달리던 BNK의 앞길을 막아섰다. 청주 KB스타즈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부산 BNK썸을 상대로 63-48의 승리를 거두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박지수가 돌아온 청주 KB스타즈는 역시나 강했다. KB스타즈는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BNK 썸과의 정규리그 6라운드 맞대결에서 박지수(15점 19리바운드), 염윤아(15점 6리바운드), 최희진(15점) 등의 활약을 묶어 63-48로 이겼다.
박지수와 두 명의 노장, 염윤아와 최희진이 KB스타즈의 3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BNK는 창단 첫 4연승 도전 실패는 물론 4강 플레이오프에 적신호가 켜졌다.